
[PEDIEN]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9월 3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국은주 부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경기도당 주요 당직자 임명식에서 수석대변인 임명장을 받고 앞으로 경기도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한 당의 입장을 도민에게 알리는 한편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당에 전달하는 소통 역할을 맡게 됐다.
특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복지·보건·의료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온 국 부위원장은 이번 수석대변인 임명을 계기로 의정활동 과정에서 접하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전달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국은주 부위원장은 “수석대변인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치는 결국 도민의 삶과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의 입장을 도민께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만나는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당과 정책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는 1420만 도민이 살아가는 대한민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만큼 지역마다 처한 상황도 다르고 도민들이 바라는 정책 역시 다양하다”며 “현장을 직접 찾아 듣고 그 안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은주 부위원장은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와 보건·의료를 비롯해 장애인, 어르신, 사회복지종사자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과 수석대변인이라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면서 현장의 이야기가 정책과 당의 목소리에 충실히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은주 부위원장은 특히 일방적으로 당의 입장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과 당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은주 부위원장은 “도민께서 공감할 수 있도록 당의 정책과 입장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고 때로는 현장에서 들려오는 쓴소리도 가감 없이 귀담아듣는 것이 대변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말보다 현장을 먼저 살피고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수석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은주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장애인 복지, 공공의료 등 다양한 보건복지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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