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서비스' 개시…시민 편의 높인다
아산시수도사업소는 시민 편의를 높이고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기존에는 신청자가 서류 제출을 위해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제는 아산시 홈페이지 및 수도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특히 이번 시스템은 단순히 접수 기능에만 그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민원 처리 과정을 문자메시지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신청자가 접수부터 공사비 안내, 관련 인허가 처리, 공사 준공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를 통해 그동안 다소 불투명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처리 과정의 투명성을 한층 높이고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도 강화했다.아산시 상수도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복잡한 행정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생업 중에도 불편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처리 기간 단축은 물론 시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 북면은 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추진사업의 결과를 보고하고 앞으로 추진할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사랑의 고구마 심기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송인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것이 행복키움지원단의 역할”이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들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의용 북면장은 “항상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북면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이 9일 1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아산 배방도서관, 온라인 필사 프로그램 '나날이 필독' 상반기 운영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필사 프로그램 ‘나날이 필독’을 운영한다.‘나날이 필독’은 ‘나날이 필사 독서’를 줄인 말로 ‘반드시 독서하기’라는 결심을 담고 있다.온라인 채팅창에 매일 한 문단을 필사하고 한 문단의 단상을 작성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독서와 글쓰기 습관을 키우는 필사 독서 프로그램이다.필사문과 단상을 공유하며 느슨한 연대를 통해 완독을 독려하고 한 달간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상반기에는 4월 지극히 나라는 통증, 5월 공감의 반경, 6월 스토너 도서를 읽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는 5월 2일 열리는 도서관 주간 행사 프로그램 ‘하재영 작가와의 만남’과 연계해 보다 풍부한 독서 활동이 기대된다.4월 프로그램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6월 프로그램 신청은 별도로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
아산시,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7천여만원 조성…시민 위한 재원 활용
아산시는 지난 6일 NH농협 아산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사용 적립기금 1억 7360만 9920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금은 아산시와 NH농협은행 간 협약에 따라 지난해 1년간 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등의 사용액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해 조성됐다.시는 전달받은 기금을 세외수입으로 편성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전달식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기금을 적립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해 준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천안시 보건소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보건소는 오는 27일부터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인공지능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합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만성질환 예방 중심을 넘어 ‘노쇠예방 및 장기요양 진입 지연’을 목표로 노쇠 및 디지털 역량평가를 위한 선별조사 체계 도입 장기요양등급 대상자 포함 의료 요양 통합돌봄 연계 대상자 우선 지원 등을 추진한다.보건소는 선별조사 결과에 따라 ‘대면우선군’과 ‘비대면우선군’으로 분류하고 각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건강측정기기, 앱 연동을 통한 6개월 간의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관리체계 개편”이라며 “지역주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지역사회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제32회 충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준비 '박차'…세부계획 점검
천안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분담업무 세부추진계획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상황과 분야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40개 유관 부서가 참여해 대회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보고회는 주요 추진 일정 공유를 시작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 계획 및 유관부서 협업 사항 등을 논의헸다.천안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장애인 체육대회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특히 경기장별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철저히 보완하고 자원봉사자 전문 교육을 강화하는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 체계를 가동해 미비점을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모든 부서가 원팀이 되어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가 살아있는 스포츠 선진 도시 천안의 면모를 220만 충청인에게 보여주자”고 당부했다.한편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천안종합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육상, 보치아, 골볼 등 총 22개 종목이 치러질 예정이다. -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7년째 취약계층 위한 음식 나눔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7년째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있다.이날은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를 살폈다.원영수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용경 원성1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정성과 노력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청룡동 주민자치회, 전남 광양시 선진지 견학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6일 주민자치회가 전남 광양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 20여명은 광양 매화마을에 방문해 주민자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윤봉화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지역에 접목할 아이템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청룡동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이번 견학이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산시, 시티투어 코스 확대 개편 '자원회수시설 추가'
충남 서산시가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 시티투어’코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서산 시티투어는 대형 버스와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내 주요 관광지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시는 기존 동 남부 권역 2개로 운영되던 시티투어 코스를 A B C 3개 코스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또한, 지난해 12월 준공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코스에 추가했으며 시티투어 탑승객은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A코스는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여미오미, 서산한우목장길, 개심사, 해미국제성지를 잇는 코스다.B코스는 황금산, 삼길포항, 안견기념관, 자원회수시설, 동부전통시장을 경유하며 C코스는 서산버드랜드, 간월도, 서산해미읍성, 자원회수시설,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한다.시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마애여래삼존상과 개심사, 서산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등을 코스로 초등학생 역사문화 시티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자원회수시설을 코스에 포함해 지역 역사에 더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시는 지난 1월 관내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자원회수시설 견학을 추진해 해설 역량을 강화하기도 했다.확대 개편된 서산 시티투어는 3월 1일부터 운영 중으로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또는 서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확대 개편된 시티투어를 통해 서산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새롭게 추가된 자원회수시설이 관광객들에게는 이색적인 휴식처가, 초등학생들에게는 유익한 현장 학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구기자 신품종 삽수 분양 시작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구기자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과 우수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구기자 신품종 삽수 분양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구기자는 예로부터 건강 기능성이 뛰어난 약용작물로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성분과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해 식품 및 기능성 소재로서의 가치가 높아 꾸준한 소비 수요를 보이고 있다.이번에 분양하는 4배체 자가화합성 품종인 ‘화수’와 ‘화강’은 기존 품종과 달리 수분수를 별도로 식재하지 않아도 단일 품종만으로 재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다만, 안정적인 수정과 결실을 위해서는 충매화 작물 특성상 수정용 벌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분양 신청은 3월 중순까지 통상실시 업체인 금송농원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기자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최현구 구기자연구소 육종팀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화작물인 구기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품종 보급과 재배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스마트한 농부의 꿈, 홍성에서 시작하세요
홍성군이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청년 창농 희망 귀농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투어에서 벗어나 홍성군 내 실제 스마트팜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과정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홍성군 스마트팜 운영 현황 우수 스마트팜 농장 견학 정착 선배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참가 자격은 2026년 3월 현재 홍성군 외 타 시 군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도시지역 거주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단, 기존 홍성군 숙박형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및 홍성군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기한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이며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 방문 신청 또는 E-mail로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농업의 핵심인 청년들에게 홍성군의 스마트팜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홍성군에 우수한 농업 인재들이 모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확대…'아산 방문의 해' 대비 위생 강화
아산시는 3월 9일부터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1:1 맞춤형 무료 컨설팅’희망업소를 선착순으로 20개소 모집한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음식점 위생 관련 44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업소에 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한다.이를 통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도모하고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위생등급 지정업소로 선정될 경우 위생등급 표지판 교부 지정기간 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출입 검사 면제 위생물품 지원 상수도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이번 사업은 위생등급제 지정률 제고를 위한 ‘맞춤형 전문컨설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 업체가 직접 방문해 위생 실태를 진단하고 위생관리 책임자 교육과 분야별 평가 항목 점검 등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밀착 지원한다.컨설팅 비용은 전액 무료다.선정된 업소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컨설팅을 받게 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아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아산시청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외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위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홍성군, 임산부 직원위한 모성보호물품 지원 '눈길'
홍성군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매년 ‘모성보호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해 출산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이 사업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신체적 불편함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신 중인 여성 공무원의 근무 환경과 애로사항을 반영한 임산부 전용 방석, 튼살 크림, 손목 보호대, 바디 필로우 등 맞춤형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물품 지원을 통해 지자체에서 먼저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선도해 저출산 위기 극복에 힘을 쏟겠다는 취지다.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임신한 직원들이 일터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진정한 복지의 시작”이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산부 공직자가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감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올해 첫 회의 개최
홍성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지난 6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홍성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평화통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토론을 이어갔다.주진익 홍성군협의회장은 “2026년도 첫 회의를 개최하며 오늘 의견수렴의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처럼 위원님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민주평통을 널리 알리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협의회는 앞으로도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청소년 통일랜선투어, 평화통일과 환경이 만나다 등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