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7년째 취약계층 위한 음식 나눔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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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7년째 취약계층 위한 음식 나눔 (천안시 제공)



[PEDIEN]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7년째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은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원영수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경 원성1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정성과 노력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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