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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교통운영처가 지난 3월 16일,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반월당 공유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교통운영처 4개 사업장의 현장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직원들은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행정안전부 안전 전문강사가 초빙됐다. 강사는 사업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과 그에 대한 대처 방안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안전 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 퍼포먼스 등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직원들은 몸으로 직접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은 현장 직원들의 철저한 안전의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결의 행사를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공공시설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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