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임 교장 부임 학교 찾아 현장 소통 강화

3월 1일자 신규 교장 15개교 방문, 학교 경영 안정 및 교육환경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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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PEDIEN]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3월 1일 자로 부임한 신임 교장들이 있는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15곳을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격려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방문에 앞서 학교별 시설과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꼼꼼히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 방문에서는 시설 점검은 물론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가 오갔다. 교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성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을 통해 학교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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