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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요아소비의 보컬 이쿠타 리라가 첫 단독 내한 공연에 나선다. 5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 지코와 최예나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쿠타 리라는 당초 5월 23일 1회 공연을 계획했다. 하지만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5월 24일 공연을 추가, 양일간 팬들과 만난다.
이번 내한 공연에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이쿠타 리라의 첫 단독 내한 무대에 특별한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5월 23일 공연에는 지코가 출격한다. 그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로서 이쿠타 리라를 지원한다. 지난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 발표 후 '2025 멜론뮤직어워드' 무대에도 함께 오르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5월 24일에는 최예나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올라운더 아티스트' 최예나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투어의 테마인 'Laugh'에 걸맞은 유쾌하고 풍성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쿠타 리라는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약 1년 5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오는 셈이다. 그녀만의 섬세한 음색과 독보적인 음악적 서사로 채워질 이번 무대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한계 없는 성장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셜 게스트 지코와 최예나가 함께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in Seoul'은 5월 23일과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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