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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21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동해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를 개최한다. 티켓 오픈 직후 전 회차 좌석이 모두 판매 완료되며 그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콘서트는 동해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솔로 투어이기 때문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동해는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현재 동해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 중이다. 그는 그동안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이번 투어에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계획이다.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K팝 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 온 동해. 서울 공연의 성공적인 매진은 그의 향후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룬 동해는 앞으로도 공연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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