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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가 지난 3월 31일 반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박종철 반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 입주기업 대표,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지역 중소기업과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행정 신뢰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소기업 협회 등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경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울산시는 중소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소기업 협회, 창업개척기업, 선도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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