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지난 30일 일산동구보건소와 연계해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2026년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어르신들이 손쉽게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경로당이나 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직접 찾아가 분야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중산1동 관내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을 독려하고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그리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 주민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5월 8일까지인 1차 신청을 독려했다.
더불어 일산동구보건소는 고양시 한의사회와 협업해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진행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어르신 맞춤 한방 건강강의 실시하고 혈압·혈당 측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초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최정원 중산 1동장은“이렇게 만나 뵙고 복지 소식을 전해드리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 운영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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