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가족과 ‘달콤한 하루’를 함께하다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1일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 ‘달콤한 하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과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보호자와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기관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업 운영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방과후 아카데미 전담 인력 및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두쫀쿠와 딸기라떼 만들기 요리 체험 순으로 진행돼 가족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참석 청소년과 보호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가족과의 관계가 가까워졌다고 느꼈다”며 참여 후기를 전했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습 체험 생활 관리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