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자 급여 조기집행 우수 추진기관 선정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급여 조기집행 우수 추진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참여자 조기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으로 참여 어르신의 소득공백을 최소화하고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여주시니어클럽은 2026년 사업 참여자들이 적기에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홍보활동과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는 등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급여 조기집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여주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2026년 총 73개 사업단, 4천여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주시니어클럽 박찬 관장은 “이번 우수 추진기관 선정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성과”며 “특히 이충우 시장님을 비롯한 여주시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참여자 급여 조기집행을 차질 없이 완수해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년, 여주시니어클럽은 고령사회에 발맞춰 참기름 제조, 맛뚜루 식당, 카페 운영 등 다양한 공동체 사업과 어르신들의 경험을 살린 시니어가스안전관리, 장애인 이동 지원을 위한 실버드라이버, 푸른숲지킴이 등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를 개발·제공하며 여주시의 ‘어르신 친화도시’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