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컴백’ 원어스, 역대 앨범 총망라한 로고 모션 공개…新 챕터 예고 (TheSeed 제공)



[PEDIEN] 그룹 원어스가 한계 없는 도약에 나선다.

원어스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원어스의 역대 로고가 순차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연결한 로고가 이들이 걸어 온 시간을 되짚는 것은 물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예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원어스는 그간 동양적인 색채부터 강인한 카리스마까지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들은 ’발키리 ‘를 비롯해 ’ 가자‘, ’BLACK MIRROR‘, ’월하미인‘등 뚜렷한 정체성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올해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펼친 것은 물론,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페스티벌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여준 바 있다.

이처럼 꾸준하게 음악적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원어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성장한 면모를 입증하며 더 높게 도약할 계획이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만큼,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이들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