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제3차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에 실시한 보행보조차 지원, 따숨베개 지원 및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나눔 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와 2026년 하반기 사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이웃을 적극 발굴해 따숨꾸러미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원해 왔으며 후원물품 전달, 안부확인 등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영희 민간위원장은 “저소득 고령층뿐만 아니라 성장기에 있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더욱 고민하고 힘써 모든 연령층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은영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변함없는 관심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위원님들의 열정 어린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빈틈없는 복지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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