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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의정부시 고산동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아동들을 위해 손수 만든 빵 200개를 전달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은 고산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미애 회장과 7명의 봉사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구운 빵을 고산동 내 다함께돌봄센터와 작은도서관 등 아동 이용시설 4곳에 직접 전달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봉사자들의 노력이 돋보였다.
이미애 회장은 “맛있게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봉사원들이 즐겁게 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고산동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봉득 동장은 적십자봉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산동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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