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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유보통합 추진단 자문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안정적인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위해 지난 8일 ‘2024년 유보통합 추진단 자문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유보통합 추진단 자문협의체는 인천 관내 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 및 학부모, 유아교육·보육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대욱 교수의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이해와 쟁점’을 주제로 한 연수를 통해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이해와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분과별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 방안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은 “안정적인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서는 다양한 교육공동체와의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소외되는 분야 없는 촘촘한 교육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은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적 상향을 위한 인천형 유보통합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모듈러교실 사용자 만족도 높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인천하늘초 모듈러 교실 사용자 1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모듈러 교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지만, 소음 문제에 대한 개선 요구도 함께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178명 중 66.3%가 모듈러 교실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보통 27.5%, 불만족 4.5%, 매우 불만족 1.7% 순으로 나와 모듈러 교실에 대한 사용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듈러 교실에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을 질문에 응답자의 26.2%는 모듈러 교실의 외관 디자인에, 16.3%는 구조적인 안정성과 환기 및 채광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면, 소음 문제는 24.2%의 응답자가 지적해 가장 큰 불만 사항으로 드러났다. 이어서 통로 공간, 냄새 순으로 불만이 제기됐다.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모듈러 교사동에 가장 필요한 공간으로는 △특별교실 확충, △학생 및 교사 휴게공간, △시설이 있는 작업실 순으로 나타났다. 인천교육청은 이번 사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토대로 모듈러 교실의 소음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 의견을 모듈러 교실 설계에 반영해 더욱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과정연계 ESD 인천섬에듀투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인천마장초등학교 5학년 학생 24명과 함께 ‘교육과정연계 ESD 인천섬에듀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의도를 방문해 섬의 자연 환경을 체험하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해설사와 함께 무의도 해변을 걸으며 자연을 관찰하고 해변 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웠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무의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며 인천 섬의 생태적 특징을 이해할 수 있었고 갯벌과 사구 등 생태계를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천 섬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4년 희귀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사업 신청 안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의 진료비 지원 신청을 11월 8일까지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암 또는 중증의 심·뇌혈관계 질환,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 재학, 유예·휴학 중인 학생이다.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항목은 약제비, MRI· CT검사비, 상급병실치료 차액 및 입원 시 식대 등이다. 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보건소 등 다른 기관에서 동일한 진료비를 지원받는 경우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치료비 지원신청서와 관련 증빙자료를 소속 학교에 제출하면 인천광역시교육청 난치병학생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 된 학생들에게 치료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난치병 치료비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어떤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 안심환경 조성지원 분야별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2일 4일 7일 3일간에 걸쳐 2024학년도 유아교육 안심환경 조성지원 분야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아교육 안심환경 조성지원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유아의 건강·안전에 대한 책무를 강화해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 확대와 유아교육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다. 이번 분야별 컨설팅은 △정서행동지원 △실내외 시설 안전관리 △보건위생 및 급간식 안전의 세 가지 분야를 연수의 형태로 운영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교사는 “평소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려주어서 안전한 유치원 환경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유아교육 안심 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광광역시교육청, ‘동물학대예방교육’ 만화교재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에 2024년 개발한 동물학대 예방교육자료를 배포한다. 이번 교육자료는 교수·학습 PPT 자료, 만화 교재, 홍보 자료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 교재를 관내 모든 5학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만화 교재는 현직 수의사이자 만화가인 인천보건환경연구원 정철 수의사가 직접 제작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였다. 또한, 교사들이 쉽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과정안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교수·학습자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 인성교육 게시판에서도 내려받아 교실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인천시수의사회와 함께 영상 콘텐츠를 개발해 관내 초등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학대예방 및 동물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기본 소양교육을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실천하고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의 학생들이 동물학대 예방교육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중심의 인성교육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 3대 축제 ‘제578돌 한글날 축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함께 9일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 문자로 노닐다’를 주제로 한글날 축제를 공동 개최했다. 한글날 축제는 읽걷쓰 3대 축제 중 하나로 사전 강연과 공연, 한글날 경축식과 체험 및 장터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축제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김성헌 국립세계문자박물관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학생, 학부모, 시민과 함께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축제에서 준비한 체험 한마당과 한글로 장터에는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 한글 관련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글날을 기념하는 소품과 책 등을 판매했다. 또한 책을 읽으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과 한글의 자음으로 다수의 그림책을 출판한 김지영 작가의 강연 및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인 ‘웃소’의 축하 공연도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도성훈 교육감은 “최근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논란이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읽걷쓰를 통해 아이들의 문해력도 높이고 기계 문명에 끌려가지 않을 수 있는 삶의 힘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글 사랑에 함께하는 시민들이 있는 한 우리 인천은 품격 있는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계속해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948명 공개 채용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14개 직종 총 948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모든 응시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서류와 면접점수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이번 시험에서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신설된 늘봄행정실무사를 265명 채용하고 교무행정실무사 직종에는 인천 지역 특성화고 졸업자의 구분 모집 기준을 신설해 채용인원의 20% 이내에서 인천지역 특성화고 1년 이내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10월 15일부터 10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1차 서류 심사 결과는 11월 2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2차 면접시험은 12월 7~8일까지 2일간 진행되어 최종합격자는 2025년 1월 9일에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들은 2025년 3월 1일자부터 공립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일선기관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인천의 우수한 특성화고 인재를 선발해 학생들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인천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중구·동구·미추홀구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 읽걷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개항 누리길에서 중구·동구·미추홀구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하는 읽걷쓰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137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소통참여단을 비롯한 주요 인사 40여명이 참석해 인천 중구 지역을 누비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칠통마당에서는 반려책과 인천교육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눴으며 시민참여단의 기타연주와 합창은 행사에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읽걷쓰가 시민 문화속으로 활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오늘 인천 중구의 지리,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인천에 대해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장봉도 가족캠프’ 와 ‘장봉음악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부터 5일까지 ‘인천섬에듀투어 장봉도 가족캠프’ 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가 함께하는 ‘학생재능기부 수업 및 섬주민 대상 장봉음악회’를 운영했다. 가족과 함께 인천 섬의 소중함을 알아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초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 총 18명이 참여해 2박 3일 동안 장봉도에서 진행했다. 인천섬에듀투어 가족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옹암해수욕장, 당산목 등 장봉도의 다양한 명소들을 해설사와 함께 직접 도보탐방하며 체험했다. 4일 장봉도 가족캠프에서는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 수업, 섬 주민과 함께하는 장봉음악회 그리고 도성훈 교육감과의 섬주민 간담회를 운영했다.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은 인천삼목초등학교장봉분교장 재학생들에게 통기타, 베이스기타, 카혼 등을 가르쳤고 대중예술고학생들의 공연과 백령도 국악 강사의 무대로 주민들과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음악회를 열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섬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장봉도의 교육적 현안들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는 “이번 캠프에서 장봉도의 역사와 문화, 생태 등을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인천섬에듀투어 가족캠프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인천섬에듀투어를 확대해 인천교육가족 모두가 인천 섬의 가치를 발견하고 인천 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정선 교육감,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 격려
이정선 교육감은 10일 교육감실에서 ‘2024년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메달을 수상한 광주 직업계고 출신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지난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됐다. 한국은 47개 직종, 57명이 출전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9개를 수상하며 종합 2위를 달성했다. 특히 △산업제어 부문 장원형 △모바일로보틱스 부문 김겸온·김용현 △메카트로닉스 부문 김지한·신준호 △클라우드컴퓨팅 부문 정현문 △IT네트워크시스템 부문 이예찬 등 광주 직업계고 출신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2위에 크게 기여했다. 모바일로보틱스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겸온 선수는 이정선 교육감과의 자리에서 “어릴 때부터 장난감 로봇을 좋아했는데 마이스터고에 진학해 모바일로봇을 본격적으로 배운 것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며 “후배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하고 진학을 결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카트로닉스 직종에서 선수를 지도한 박인수 교사는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광주지방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국가대표선발전 등 여러 선발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교육청, 학교, 학부모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국제기능올림픽 수상 선수들은 출신 학교에서 기능대회 준비 중인 학생들과 만나 기술 노하우와 대회 슬럼프 관리 등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시교육청은 내년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의 성공을 위해 지역 학생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세계대회 메달은 선수들의 노력과 선생님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메달리스트들은 광주교육의 자존심이자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로서 앞으로 산업현장에서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484명 고등부 학생선수 41개 종목 출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60개교 484명의 고등부 학생선수가 41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선수단은 지난 2일 강원체육회관에서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강원체고 김영범 선수를 비롯한 수영, 역도 등 개인종목과 강릉고 야구, 강릉여고 배구 등 단체종목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테니스 종목에서는 양구고 원주여고·봉의고 연합이 남녀 동반우승을 목표로 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2월 처음 시행한 ‘우수 학생선수 국외체험연수’에 참여한 학생선수들이 유도, 테니스, 조정, 수영, 양궁, 역도 종목에 출전함에 따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자신의 진로를 위해 열정을 쏟는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2024 제23회 사제동행 충남초등미술작품전’ 개최
충남교육청은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2024 제23회 사제동행 충남초등미술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제동행 충남초등미술작품전은 창작·표현의 기회 제공을 통한 예술교육 활성화와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남초등미술교과연구회에서 주관해 진행된다. 이번 작품전에는 충남초등미술교과연구회 회원, 출품 교원의 소속학교 학생,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영재교육원 미술 영재 학생이 출품한 총 8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자신의 예술세계를 나누기 위해 이번 작품전에 출품해주신 모든 교사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이 전시회가 여러분의 예술적 열정과 창의력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며 큰 감동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3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평일 동안 누구나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충남교육청, 제14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 1위 쾌거
충남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취업·기능인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총 1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경진대회 종목으로는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 실무, 비즈니스 영어, ERP, 금융실무, 취업설계 프레젠테이션, 호텔식음료서비스 실무, 세무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 11개 분야가 있었으며 경연 종목으로는 창업동아리 엑스포, 동아리 콘테스트, 대회홍보 크리에이터, 경제 골든벨 4개 부문이 진행됐다. 충남교육청에서는 도내 15개 상업계 특성화고에서 95명의 학생이 참가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창업실무와 비즈니스프로그래밍 부문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 10개, 은상 15개, 동상 22개로 총 49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김지철 교육감은 “그간 대회준비를 위해 노력한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상업계 학생들이 미래 직업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