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쇼케이스 성료…컴백 활동 본격 돌입

신곡 'Bittersweet' 최초 공개, 팬들과 소통하며 컴백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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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팬 쇼케이스 성료 ‘본격 컴백 활동 돌입’ (방송 제공)



[PEDIEN] 그룹 Baby DONT Cry가 새 앨범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Baby DONT Cry는 지난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쇼케이스는 선공개곡 'Shapeshifter'로 화려하게 시작했다.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Baby DONT Cry를 맞이했다.

Baby DONT Cry는 앨범 토크를 통해 앨범에 담긴 메시지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곡 제목과 관련된 질문에 답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Baby DONT Cry는 4차원 미션 코너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촉감으로 물건 맞히기, 뇌파 탐지기로 고양이 귀 움직이기, 릴레이 챌린지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돼 현장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수록곡 'Tears On My Pillow'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타이틀곡 'Bittersweet' 무대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Baby DONT Cry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보여줬다는 평가다.

Baby DONT Cry는 쇼케이스 말미에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렇게 많이 찾아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데뷔곡 'F Girl'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지난해 6월 데뷔한 Baby DONT Cry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앨범은 2026년까지 이어지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이다. Baby DONT Cry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K팝 팬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Baby DONT Cry는 데뷔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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