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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교실 수업 개선과 학교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구별 자율장학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3월 24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관내 8개 지구 중심학교와 협력학교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과 학교 교육력 향상을 목표로, 학교 간 교육 정보 공유 및 자발적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부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지구별 공동 과제 선정 및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수석교사와 연계한 수업 역량 강화 방안과 지구 단위 공동연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모색됐다.
성미란 유초등교육과장은 "지구별 자율장학 협의회가 교실 수업 개선은 물론 인근 학교와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천 중심의 자율장학과 학교 교육력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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