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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광역시 건축사회 제37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는 대전시장,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등 건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대전 건축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건축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시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말처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전이라는 도시의 기억을 새기는 주인공"이라고 건축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조 의장은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에서 국내 건축사사무소가 당선된 사례를 언급하며 대전 건축의 경쟁력이 세계 무대에서 입증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대전시의회가 대전의 도시 정체성을 높이는 건축문화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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