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 새 앨범 'AFTER CRY' 발매 초읽기…몽환-힙시크 오가는 팔색조 매력

컴백 앞두고 오피셜 포토 공개, 김이나-라이언 전과 협업으로 완성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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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더 씨드 (방송 제공)



[PEDIEN] 그룹 Baby DONT Cry가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 발매를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aby DONT Cry는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FTER CRY'의 오피셜 포토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앤티크한 가구와 몽환적인 색감의 배경 속에서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전적인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데님 의상을 입고 쿨한 아우라를 풍기며 힙한 매력을 발산, 앞선 이미지와는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액자 프레임을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과 면사포, 티아라 등의 소품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AFTER CRY'는 무너짐을 딛고 스스로를 새롭게 정의해 나가는 여정의 첫 장이자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Bittersweet'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타이틀곡을 포함한 4곡 작업에 참여해 Baby DONT Cry의 새로운 시작에 힘을 보탰다. Baby DONT Cry는 컴백에 앞서 지난 11일 선공개곡 'Shapeshifter'를 발표하고 음악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한편 Baby DONT Cry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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