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초록우산, 유성구 취약계층 아동에 3000만원 상당 식품 지원

2021년부터 이어진 따뜻한 나눔, 매달 50가구에 희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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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이윤재 (대전유성구 제공)



[PEDIEN] 대전신세계 Art Science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가 유성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식품 패키지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식품 패키지는 컵라면과 즉석밥 등으로 구성됐다. 총 600박스가 준비되어 매달 50가구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대전신세계는 2021년부터 꾸준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식품 패키지를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성구는 대전신세계와 초록우산의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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