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세계 물의 날 맞아 범어천 정화 활동 펼쳐

공단 직원들, 하천변 쓰레기 수거하며 환경 보호 중요성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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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 ‘세계 물의 날’맞이 범어천 일대 하천 정화활동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PEDIEN]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가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3월 16일 범어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목적을 뒀다.

공단 하수처리시설 인근인 범어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정화 활동에는 공단 직원들이 참여하여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날 직원들은 하천변과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보호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동부사업처는 평소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수질 개선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하천 정화활동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하천 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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