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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성서사업처가 상반기 정기 대보수 기간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외주 공사업체와 함께 안전사고 제로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성서사업처는 대구광역시 전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소각 처리하는 중요한 시설이다. 다량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는 상반기 정기 대보수 기간 동안 사업처와 외주 공사업체 간의 상생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대재해 감축 정책에 발맞춰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외부 강사를 초빙, 외주 공사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관련 법규 및 절차 준수는 물론 부패 ZERO 청렴 실천 이행을 다짐하는 '안전 청렴 실천다짐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정기 대보수 기간 동안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외주 공사업체와 협력하여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청렴한 공사 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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