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트리도서관,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 전시로 따뜻한 감성 전한다

반려묘와의 일상을 다룬 전시, 4월 27일까지 갤러리 사계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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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 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도서관은 4월 27일까지 갤러리 사계에서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반려묘와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가장 가까운 거리, 가장 따뜻한 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질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를 비롯해 '엄마 손이 좋아', '외계고양이와 지구고양이'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특유의 다정하고 포근한 화풍으로 일상의 찰나를 포착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그림 전시를 넘어, 삶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반려 동물과의 교감을 느끼고 따뜻한 감성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트리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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