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 평생학습관이 직장인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돕기 위해 ‘직장인 퇴근길 배움터’ 수강생을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8일부터 총 10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직장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모든 강좌를 저녁 시간대 야간 수업으로 편성했으며 호암동 평생학습관 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개설 강좌는 총 9개 과정으로 160명의 수강생을 선발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맨몸운동과 스트레칭 △코어 필라테스 △퍼스널컬러 스타일링 △어반스케치 △정리수납자격과정 △플라워테라피 △아이패드 디지털 캘리그라피 △아로마 천연화장품 만들기 △Chat GPT 활용법 등이다.
신청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임을 증명하는 증빙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는 신청자는 우선순위로 선정할 예정이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충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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