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다음달 18일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진행 중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교육생 22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을 개최한 바 있다.
첫 교육에서는 김수정 강사가 ‘유기농업 재배 기초’를 주제로 유기농업의 개념과 원리, 종자 및 작물 재배, 양분 관리, 병해충 이해 등을 설명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인증 기준과 벼 재배 과정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도 함께 다뤄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