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번 활동은 동 자원봉사거점 특성화 프로그램인 ‘업사이클링으로 도화1동 환경 UP 행복 UP’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도화1동 통장과 지역 주민, 미추홀구자원봉사센터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천연비누 240개를 직접 만들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제작 물품을 이웃과 나누며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천연비누를 만들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이웃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제작된 천연비누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업사이클링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거점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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