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강사진에게 배우는 공부법’… 은평구, 청소년 학습 특강 운영 (은평구 제공)



[PEDIEN] 서울 은평구는 오는 9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은뜨락도서관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스타 선생님 공부법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재)횃불장학회의 ‘2026 진로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EBS 과목별 강사진이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학습 전략과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전달한다.

특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0분간 은뜨락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오는 9월 6일 이지영 강사의 ‘국어 학습 전략 및 노하우 강연’을 시작으로 13일 김민재 강사의 ‘개정 교육과정 대응 및 수학 학습법’, 20일 정승익 강사의 ‘영어 교육 로드맵 및 수능 대비 전략’강연이 차례로 이어진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6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는 은뜨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