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소재 용인시평생학습관이 제3차 정기교육으로 마련한 7개 분야 68개 강좌에 참여할 1080명의 시민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 제철 요리 클래스‘등 조리 분야 13개 △’간단 헤어커트 ‘등 헤어·뷰티 분야 3개 △’홈 패션 소품‘, ’플라워 테라피‘등 기술·실용 분야 8개 △’에스엔에스블로그 만들기 ‘등 정보화 분야 3개 강좌로 구성됐다.
또 △’스페인어‘, ’알기 쉬운 부동산 재테크‘등 인문·교양 분야 12개 △’일상을 그리는 어반스케치‘, ’ 수묵화‘등 문화예술 분야 14개 △ ’한식조리기능사‘, ’ 제과기능사‘등 자격취득 분야 15개를 포함해 총 7개 분야 68개 강좌가 마련됐다.
교육은 9월 14일부터 12월 18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교육 기간과 시간에 따라 3만원에서 9만원까지로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19세 이상의 용인특례시민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시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개강 강좌의 잔여 인원에 한해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접하고 새로운 배움과 경험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