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화군 강화읍이 새로운 강화군민을 맞이하기 위한 ‘찾아가는 전입자 환영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며 군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강화군으로 새롭게 전입한 주민들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영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읍은 올해 전입자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입 여부를 확인하고 강화군의 주요 소식과 각종 생활 정보를 안내하는 등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강화군 공식 유튜브와 카카오톡 채널 구독 방법을 안내하고 군정 주요 사업과 각종 지원 혜택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전입자의 희망에 따라 쌀·새우젓·약쑥 엑기스 등 강화 특산물도 전달하며 새로운 군민을 맞이하는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전입 사항을 확인하고 특산물을 전달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 전입자는 “직접 집으로 찾아와 강화군 소식과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니 정말 환영받는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강화군으로 전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수연 강화읍장은 “전입은 군민과 지역이 처음 만나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먼저 찾아가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강화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세심하게 안내해 새로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찾아가는 행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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