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성장 프로젝트 ‘디지털 밸런스-스마트폰 범죄 예방’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생성형 AI시대에 자녀의 디지털 과의존 위험성을 인지하고 스마트폰을 매개로 한 각종 사이버 범죄로부터 자녀를 지키기 위한 부모의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디지털 및 게임 분야 전문가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 홍성관교수가 최근 심각해진 청소년의 스마트폰 게임·숏폼 과몰입 문제와 사이버 도박 등 디지털 범죄 현황을 짚어보고 이에 대응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방안과 올바른 소통법을 전달했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생성형 AI의 급부상과 함께 스마트폰을 통한 유해 환경 노출이 가속화되는 만큼, 가정에서의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디지털 범죄 위험을 정확히 인지하고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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