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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군산시가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 모델로 개그맨 박명수를 위촉했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2월 23일 시청에서 박명수와 업무 협약을 체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박명수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가 '배달의 명수'가 추구하는 방향과 부합한다고 판단, 모델 계약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브랜드명과 모델 이름의 조합이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박명수는 오랜 방송 활동으로 폭넓은 연령층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재단은 그의 이미지를 활용해 광고, 디지털 콘텐츠, SNS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배달의 명수' 측은 박명수가 브랜드에 대한 화제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모델 위촉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통해 공공배달앱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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