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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재난안전 행동요령 홍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8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민의 안전 문화 의식을 높이고자 공동주택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분야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전체 시민의 76.3%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진·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동주택 관리소장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 진행됐다. 홍보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자 비상시 행동요령 아파트 입주자 화재 피난행동요령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는 관리소 차원에서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행동요령 안내 홍보물 부착과 안내방송을 통해 입주시민에게 공유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진행동 요령 및 풍수해 보험 안내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등에 대해 공동주택 관리소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가정에서 재난안전 행동요령의 생활화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입주민이 재난안전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관리사무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솔동 아파트 화재 피해 세대에 온정 이어져
지난 14일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2차 피해를 입은 주변 세대에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세종꿈의교회는 임시 거주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재 2차 피해 세대의 소식을 접하고 주변 세대 2가구에 화재보험 보상금을 제외한 잔여 월세 전액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박한성 세종꿈의교회 목사는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솔동 행정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 서비스 심리상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 아울러 피해 세대가 빠른 시일 내 인근지역에 단기 거주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농업인과 직접 소통, 찾아가는 농정시책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가 ‘2024년 달라지는 농정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각 읍면의 농업인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2일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각 읍면을 방문해 농업인과 직접 관련이 있는 사업들을 설명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분야별 농정 주요 시책에 대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중심으로 설명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농업정책 분야에서는 농업인수당 지원대상 완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등을 설명하고 친환경·농산 분야에서 기본형공익직불금, 전략작물직불금 지급확대와 농기계 지원 등을 안내한다. 또 원예 분야 과수·시설원예 영농자재 지원,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설명회를 통해 농정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원사업 혜택을 많은 분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미래마을 조성사업 농촌경제 활성화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촌 마을의 빈집 정비로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소득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완성할 ‘세종미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세종미래마을 조성사업은 빈집 철거뿐만 아니라 마을별 특색에 따른 소득증대 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함으로써 농촌의 지역소멸 및 인구감소에 대처하기 위한 시의 전략사업 중 하나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난 17일 전의면 서정2리, 금남면 부용1리를 방문, 성공적인 세종미래마을 조성 사업계획을 주민과 공유했다. 서정2리와 부용1리 2개 마을은 지난해 7월 2차 시범마을로 선정됐으며 이날 방문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1월 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수정·완성할 예정이다. 특히 전의면 서정2리는 4계절 채소마을 조성 마을 서낭당 체험로 정비 등의 내용을 계획하고 있다. 금남면 부용1리는 담장허물기를 통한 정원마을 조성 지역청년작가의 협업을 통한 벚꽃마을 만들기 등을 반영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세종미래마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마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세종미래마을을 통해 소득발굴에 더욱 노력해 농촌 경제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차 시범마을로 연동면 노송1리, 장군면 금암2리, 연서면 봉암2리를 선정해 빈집 철거 및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 중이며 단계별 목표에 맞춰 마을별 특성에 맞는 소득발굴에 힘쓰고 있다. -
나눔 기부로 따뜻한 소정면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김성태 소정면 운당2리 이장, 배동필 세종시 벼연구회장, 이병두 소정면 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농사지은 쌀 10㎏ 60포대를 기부했다. 소정면 고등리에 위치한 ㈜제원에이스산업과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케이워터기술㈜ 천안권사업소도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을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 소정면 무적합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강생들과 함께 라면꾸러미를 기부하며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하고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올 한해도 복지사각지대 없이 소정면 주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사협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보람동, 경로당 대표와 오찬 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18일 2024년 보람동 경로당 대표 10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올해 경로당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보람동은 이번 간담회에서 경로당 이용 한파·무더위 쉼터 활성화 방안 2024년 경로당 운영 지원 겨울철 경로당 안전 점검 결과 등을 안내했다. 이성용 호려울마을5단지 경로당 대표는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경로당 대표와 회원들은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권익 보호를 위해 새해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자세로 젊은이들에게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보람동은 경로당 대표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지난 12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모두 방문해 안부를 묻고 겨울철 안전점검을 꼼꼼히 실시했다”며 “오늘 어르신들이 건의한 내용을 포함해 부족한 부분을 살펴보고 개선에 반영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에듀꿈사랑어린이집, 희망드림 저금통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새샘마을 1단지에 위치한 에듀꿈사랑어린이집이 18일 원아들이 모은 ‘희망드림 저금통’ 20개를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은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 중 하나로 무료배포한 저금통을 채워오면 소형 반려식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기부금은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쓰이고 있다. 배명옥 에듀꿈사랑어린이집 원장은 “2년간 기부를 이어온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교육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을 기부한 에듀꿈사랑어린이집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장주연 소담동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전달한 저금통은 큰 금액의 기부금만큼 소중하고 따뜻하다”며 “기부금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담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휴식·문화공간 모두 잡은‘도담도담 벤치’선봬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수변공원 골목길을 환하게 밝히는 특별한 문화 공간이 조성됐다. 도담동은 18일 지난해 동 주민숙원사업 중 하나인 ‘도담도담 벤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담동의 독특한 비아이를 살려 디자인된 도담도담 벤치는 야간에 조명이 작동해 주변을 환하게 밝혀 범죄 예방 등의 효과도 있다. 벤치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도담동 먹자골목에 활력을 불어넣어 사진 촬영지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해당 사업은 도담동 주민의 대표인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담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계획사업 및 주민숙원사업을 수행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신청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2일까지 올해 과수·채소·특작 등 원예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받는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단동하우스에서 연동하우스까지 확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연중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시설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과수·시설원예 체크카드 지원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보조금 입금방식을 선입금에서 후입금 방식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원예분야 주요 지원사업은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 효율성 강화 및 농업경쟁력을 위한 시설원예 현대화, 시설원예 재배환경개선, 과실생산 시설현대화,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등 8개다. 아울러 영농자재 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과수·시설원예 영농자재 체크카드, 과실생산봉지, 드론활용 과수 인공 수정, 인삼생산 농자재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을 지원한다. 자연재해 증가로 인한 농업 경영 위험 완화를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은 시가 가입금액 총비용의 90%를 지원한다. 농가는 지역농협에 자부담 10%를 납부하고 가입하면 된다. 이번 사업지원 대상자는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 생산자 단체다. 사업별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영농자재는 주소지, 농업시설물 설치는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 내용을 토대로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확정한 후 지원할 계획이다. -
옛이야기 들려주는 이야기할머니 활동 함께해요
세종특별자치시가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5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 달 16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은 여성 어르신이 전국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옛이야기와 선현의 미담을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09년 대구·경북 지역에서 제1기 30명 선발로 시작해 현재 전국적으로 3,000여명의 이야기할머니가 8,600여 개 유아교육기관에서 이야기할머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야기할머니는 학력 및 경력과 관계 없이 1950년 1월 1일부터 196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으로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이야기할머니사업단 누리집에서 선발 공고문을 확인 후 오는 2월 16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체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은 1차 서류심사와 이야기 구연 능력을 포함한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지역별 예비 이야기할머니를 선발한다. 선발된 예비 이야기할머니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60여 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향후 5년간 거주 지역 인근의 유아교육기관에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 -
세종시민‘사랑의 온도탑’105.3도 기록
세종시민의 온정이 한데 모여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100도를 넘겼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을 전개 중으로 모금액 목표는 18억 3,000만원이다. 장기 경기침체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에 입입어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시작 47일 만인 지난 16일 19억 2,600만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 기준 105.3도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했던 지난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19억 1,400만원을 초과한 금액이다. 모인 성금은 전액 세종시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오랜 경기침체와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돕고자 따뜻한 마음을 보태준 세종시민들께 감사하다”며 “모금 목표 달성과 관계 없이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모금활동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고운동자율방재단, 재해 위험지 예찰·환경정화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자율방재단은 지난 15일 고운동 재해 위험지 예찰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양길수 세종시자율방재단연합회장과 이현정·김재형 시의원 등은 재해 위험지로 꼽히는 고운동 2064를 방문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결빙지역 등을 살피고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대훈 고운동자율방재단장은 “재난에 대한 지속적인 대비와 대응을 통해 단원들과 함께 고운동 내 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제설작업, 재해위험지역 예찰 활동, 응급구호 활동, 풍수해 재난 복구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세종시 재난재해 예방과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해 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운동은 재난·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재해예방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설 명절·제22대 총선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가 설 명절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4월 9일까지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등을 집중 감찰한다. 이번 감찰로 각종 비위를 사전 예방하고 대대적으로 공직기강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감사위원회는 이 기간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설 명절·선거철 복무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감찰한다. 또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관행적 업무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감찰할 예정이다. 특히 공직자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친 행위 또는 공직자의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소속기관과 산하기관 공직자에게 공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시 누리집에는 시민들이 공직선거 비리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배너로 행정안전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해 운영한다. 이번 감찰기간 중 적발되는 비위행위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 고의·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할 예정이다. 김성수 감사위원장은 “설 명절과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해 초기부터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주의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보람동 자율방재단, 동절기 한파쉼터 점검
보람동 자율방재단이 17일 보람동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해 시설물과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급격한 기온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람동 자율방재단원들은 한파쉼터의 난방시설 및 화재 감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건물 외부에 설치된 한파쉽터 표지판 등을 확인했다. 김경임 보람동 자율방재단장은 “한파 취약계층과 주민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련 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했다”고 말했다. 보람동에는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 6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