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학교 중심으로 불균형 체형·비만 예방 교육 강화

운영학교 담당자 연수 통해 학생 건강 증진 및 올바른 성장 지원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PEDIEN] 충남교육청이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불균형 체형과 비만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체형 불균형 및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와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수에는 체형 불균형 예방 프로그램 운영교 담당자 34명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담당자 57명이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운영 사례 발표, 프로그램 운영 방안, 현장 중심 정보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의 척추 근골격계 건강관리와 비만 예방을 위한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모델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담당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여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의 예방 중심 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강화되어 학생 건강 증진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정치일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