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원 건설교통위원장, 경기교통공사에 도민 중심 교통 행정 주문

박재만 사장 취임식 참석, '도민 눈높이' 맞는 정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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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허원 건설교통위원장,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지난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허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 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위원장은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경기교통공사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허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교통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을 강조했다. 미래 교통 정책에 대한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민의 눈높이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주문이다.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과 조직 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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