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장 선출 학생들이 차별없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터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장에 김성수 의원이 선출됐다.

지난 16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위원장으로 확정된 김성수 의원은 제6·7대 안양시의회 의원을 거쳐 제10·11·12대 경기도의회 3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상임위원회에서 도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아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관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성수 신임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경기교육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 어깨가 무겁지만, 그 무게만큼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교육의 주인공은 언제나 학생들”이라며 “지역과 학교에 차별 없이, 학생들이 언제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원회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교육 여건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소통하고 화합하는 위원장으로서 경기교육 발전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김 위원장과 엄교섭, 김현석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훈, 손성익, 심상록, 오지훈, 이건희, 이윤승, 이주현, 장경임, 정석원, 최미금, 최찬민 위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제12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