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수광명교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5일, 교회는 미평동 주민자치회에 백미 10kg 28포를 전달했다.
이 쌀은 미평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각 2포씩 전달되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풍성한 명절을 도울 예정이다.
강주일 여수광명교회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힘이 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채호 미평동주민자치회장은 후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은 여수광명교회의 후원과 미평동 주민자치회의 신속한 전달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은 물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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