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단체와 주민 등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과 성금, 라면, 명절 음식 등 다양한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나눔에는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적십자와 지역 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이들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주요 후원 내역은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수택2동 주민자치위원회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 수택2동 통장협의회 라면 87박스 △수택2동 적십자봉사회 전 20세트 △신홍순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 온누리상품권 40만원 △송영애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 라면 87박스 △손태향 28통장 온누리상품권 30만원 △김종근 18통장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원창숙 주민자치위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럭키마트 라면 50박스 △구리성령교회 현금 50만원 △유경석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 백미 15포 △김춘자 41통장 현금 10만원 △ 권순분 14통장 현금 10만원 △뚝바리 곰탕 100팩 △가온누리민속예술봉사단 전 20세트 △행복만들기 구리시지회 추석 명절 음식 25세트 등이다.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성금과 물품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널리 퍼뜨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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