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한반도 평화 공존 해법 찾는다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 논의 및 통일 공감대 확산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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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가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에 나섰다.

협의회는 24일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 남북 관계 전환,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창선 협의회장은 “2026년에는 더욱 내실 있고 체계적인 통일 사업을 추진하여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군협의회는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6일 고려대 최순미 교수를 초청, 진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여성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평화 공감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강연회는 지역 사회의 평화 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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