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행안부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기관장 리더십과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노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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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PEDIEN]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충청북도 내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민선 6기 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혁신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체감도 조사를 병행하여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소통과 협력,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등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증평군은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영 군수가 직접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 행정을 독려하여 주민 체감형 행정을 군정 전반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킨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재영 군수는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현장 중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증평군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혁신을 추진해왔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증평군의 혁신 사례는 다른 지방정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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