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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에 '어르신 행복식당 2호점' 개소
충남 계룡시는 6일 두마면 대실 LH4단지 상가 내에 ‘어르신 행복식당 2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기존 금암 1개소, 엄사 2개소의 경로식당이 운영 중이었으나 접근성 문제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두마면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2호점을 마련했다.‘어르신 행복식당’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전문 영양사가 설계한 균형 잡힌 식단을 무료로 제공해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2호점은 공공목적사업으로 인정받아 LH충남본부와 공익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아 운영된다.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계룡시니어클럽에 위탁해 안정적인 급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행복식당이 한 끼 식사를 넘어 어르신들이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계룡시, 관계기관 공조체계 점검..산불 대응 역량 높여
충남 계룡시는 6일 건조한 봄철 대형 산불에 대비해 향적산 일원에서 ‘2026년 산불 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계룡시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논산계룡산림조합,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55명이 참여해 초기 대응 및 방어선 구축 훈련을 진행했다.훈련은 무상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을 타고 민가와 장수요양병원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으며 산불진화차와 소방차, 등짐펌프 등 장비를 동원해 실제 상황과 같이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했다.또한,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를 가동해 진화 전략을 수립하고 드론을 활용해 화세를 분석하는 등 대응 절차를 고도화하며 신속하고 효과적인 공조체계를 점검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합동훈련과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계룡시, 텃밭 프로그램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성료
충남 계룡시는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3회에 걸쳐 도시 치유농업 텃밭 프로그램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총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텃밭 프로그램을 실제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핵심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교육 과정은 행정 실무 및 학교 교육과정 이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 강화 스피치 역량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교와 지역사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도시농업 전문가를 중심으로 학교, 공공기관, 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텃밭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운영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생태교육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예산군 덕산면 송전선로 반대 추진위원회, '3 4 청와대 앞 상경투쟁' 참여
예산군 덕산면 송전선로 반대 추진위원회는 지난 4일 345kV 새만금 2-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청와대 앞에서 열린 '송전선로 반대 상경투쟁'에 참여했다.이날 집회에는 덕산면 이장들과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해 함께 상경해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입장을 나눴다.상경투쟁에는 지역 주민과 면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생활환경 훼손과 주민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으며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다른 지역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상황을 공유했다.이승규 덕산면 송전선로 반대 추진위원장은 "송전선로 건설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대응하며 지역의 권리와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예산군, 과수화상병 월동 예찰 통해 감염주 신속 제거 등 선제 조치 추진
예산군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동절기 과수원 예찰을 실시하고 감염주 발견 시 신속한 매몰 등 선제적인 제거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수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국가관리 병해로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예찰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과수화상병 방제는 평상시 예찰을 통해 감염주를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특히 사전제거는 월동기 예찰 과정에서 감염주를 발견해 제거함으로써 생육기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 조치를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을 예방하고 농가 대상 안내와 교육을 강화해 병해 관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매우 중요한 병해인 만큼 예찰과 감염주 제거 등 선제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도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예산군 삽교읍,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예산군 삽교읍은 6일 삽교읍 게이트볼장 앞 공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0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주민, 읍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겨우내 논과 밭에 방치돼 있던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 고철, 헌옷 등 생활 주변에 버려지거나 방치된 숨은 자원을 집중 수거했다.수거된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리 처리되며 일부는 매각해 삽교읍 새마을회의 불우이웃 돕기와 지역 봉사활동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장성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삽교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월 연시총회를 통해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논산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 녹색자금지원사업 전국 '최우수'
충남 논산시가 조성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이 전국 녹색 기반시설 확충 사업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한 이번 평가는 녹색자금이 투입된 전국 각지의 사업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논산시는 ‘취약지역 녹색 기반시설 확충 사업’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복권 기금 2억 1천 8백만원을 투입해 조성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은 약 1700 규모로 지난 2025년 10월 준공했다.생활권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인근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녹색 쉼터로 조성됐다.소나무, 느티나무, 겹벚나무 등 여러 수종의 수목들을 식재해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해 숲 속에서의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복권 기금으로 조성된 양촌어린이집 나눔숲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동시에 지역 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조성하려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쉼과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녹색공간 조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공주시 정안면, 적십자봉사회와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5일 정안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정안면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정안농공단지 고속도로 진입로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배은희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고질적인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안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안면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공주시 이인면, 새봄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5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새마을회,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인면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도 실시하는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자원순환 인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새봄을 맞아 마을 곳곳을 정비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기분 좋게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공주시 반포면, 기본형 공익직불제 이장 교육 실시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이장을 대상으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고 제도 전반을 사전에 안내해 마을 단위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6개 리 마을 이장단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에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주요 변경 사항 △비대면·대면 신청 절차와 일정 △농업인 준수 사항 △의무교육 이수 방법 △고령 농업인 및 정보 취약 계층 안내 요령 등을 중심으로 제도를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준수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어 사전 안내와 정확한 정보 전달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재호 반포면 이장단협의회장은 “반포면 주민들이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고 수령하는 과정에서 홍보가 부족한 일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행정기관과 주민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농업인 여러분의 무탈한 한 해 농사를 기원하며,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기본형 공익직불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반포면 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주시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협의체는 올해 △사랑의 패딩 지원 사업 △저소득 어르신 보행 보조기 지원 사업 △알밤모찌 떡 만들기 체험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심재승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희망이 가득하고 따뜻한 웅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주시, 유구중학교 진입도로 개설사업 개통식 개최
공주시는 유구중학교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추진한 유구중학교 진입도로 개설사업을 마무리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일 유구중학교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학교 관계자,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구중학교 진입도로 개설사업 개통식을 열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폭 10.0~11.5미터, 연장 141미터 규모로 추진됐다. 2025년 2월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뒤 공사를 진행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그동안 이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등하굣길 시간대에는 학생과 차량이 뒤섞이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학생 안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시는 이를 반영해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도로 개설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기반이 마련되고 차량 통행 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도로 개설사업을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교통 안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학생 통학 안전 확보와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생활 밀착형 교통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공주시 신관동, 2026년 신관동분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신관동분회는 지난 5일 신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관내 경로당 노인회장들이 참석해 자체 우수 경로당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025년도 결산보고서 심의와 2026년도 예산안 승인,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이은명 노인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경로당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신관동 노인회 분회가 지역 어르신 복지의 중심 역할을 해 주고 계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공주시,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공주시는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공주시로 새로 귀농하거나 귀촌한 시민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모집 인원은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으로 각각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 누리집 ‘그린대로’에서 할 수 있다.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진행되며, 귀촌 과정 3일, 귀농 과정 3일 등 총 6일 일정으로 운영된다.귀촌 과정은 △귀농·귀촌 준비와 점검 사항 △지역 정착을 위한 노력 △농촌 생활 법률 △귀촌 시골 창업 사례 △귀촌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귀농 과정은 △작물 선택 기준과 농업 창업 준비 △지능형 농업 환경 관리 이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견학 △지역 선도 농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역량 강화 교육 외에도 현장 실습 교육,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정착 장려금 지원, 주택 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