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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광군이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겨울 동안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고, 아름다운 영광의 이미지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이번 환경정비는 국도 램프 구간과 주요 관광 노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로변에 널브러진 생활 쓰레기와 비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교통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영광군 관계자는 "도로변 환경정비는 단순히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지속적인 정비와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이번 정비에서는 묵은 쓰레기뿐만 아니라 불법 투기 행위도 집중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깨끗한 영광을 만들기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주요 도로 노선에 대한 정기적인 순찰과 환경정비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과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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