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스튜디오 아제드의 라이브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가 윤하와 AB6IX의 출연으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차별화된 영상미를 자랑하는 '노래방 라이브'는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AB6IX는 '노래방 라이브'에서 'BOTTOMS UP' 무대를 선보였다. 아지트처럼 꾸며진 편안한 공간에서 AB6IX는 기타를 연주하며 청춘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핸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거나, 자유롭게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B6IX는 인터뷰 영상에서 약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SEVEN : CRIMSON HORIZON'과 타이틀곡 'BOTTOMS UP'의 떼창 포인트를 직접 소개했다. 멤버들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BREATHE'를 꼽으며 즉석에서 한 소절을 열창하기도 했다.
앞서 윤하는 지난달 '노래방 라이브'에 출연, 동양적인 콘셉트와 오브제를 활용한 고퀄리티 영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윤하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진 '노래방 라이브'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았다.
'노래방 라이브'는 독특한 콘셉트와 구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가사는 '음원 티칭형 콘텐츠'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다. 권진아, NCT 도영, 10CM,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스튜디오 아제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노래방 라이브'는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들이 '노래방 라이브'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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