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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충남도지사 경선에 출마한 박수현 국회의원이 경선 투표 첫날,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아산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은 윤석열 파면 1주년"이라며, 지난 3년간 어려움을 겪은 국민들에게 추경 민생지원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신속한 추경안 통과를 통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추경이 집행되면 자금 순환과 소비 활성화로 이어져 더 나은 경제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추경 통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수현 경선 후보는 아산 소상공인들과의 만남에서 이재명 정부의 민생 추경이 충남 경제 골목골목에 활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박 후보는 지난 2일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에게 '추경 3대 핵심사업' 건의서를 전달하고 석유 화학산업 위기 극복, A산업 혁신 문화기반 야간경제 활성화 등 3대 분야 예산 반영을 요청한 바 있다.
박수현 경선 후보는 현장 소통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는 충남도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석유화학 위기 극복, AI 대전환, 야간경제 활성화라는 3대 추경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충남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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