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에 자리한 이조떡집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조떡집은 지난 6일 부평구 제11호 착한가게로 가입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착한가게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이 자발적으로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성금은 부평구의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된다.
이조떡집 박상복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그의 진심 어린 마음은 지역사회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부평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상복 대표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이조떡집의 동참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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