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천구는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에서 2026년도 장학생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생은 제20기 정기 장학생과 제9기 ‘도전 글로벌 탐험대’등 2개 분야로 선발한다.
정기 장학생은 △성적우수 △성적향상 △특기자 △선행 △다문화 △자기주도 꿈이룸 △도전 꿈나래 등 7개 분야 총 78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부터 24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도전 글로벌 탐험대’로 선발되면 장학회는 △뉴욕 유엔국제학교 회의 참가 △진로문화역사 탐방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총 20명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외 활동 경험을 하고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는 금천구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동 연령 학교밖 청소년이다.
장학생이 되길 원하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금천미래장학회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식은 금천구청 또는 장학회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발 여부는 오는 10월 22일 발표하고 11월 중에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박준식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은 “재능과 가능성을 지닌 금천구 인재들이 학업과 꿈을 이어가고 청소년들의 가능성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사회를 바꾸는 큰 힘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금천의 청소년들은 금천의 미래”며 “금천구 청소년들 누구나 배움에 어떤 제약 없이 저마다의 꿈을 환하게 펼쳐나가며 성장할 수 있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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