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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어린이집,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 담아 이웃사랑 실천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 기부 (영주시 제공) [PEDIEN]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이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을 담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영주어린이집은 지난 19일, 아이들이 직접 모은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을 상망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와 ‘함께 라면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저금통을 채우고, 라면을 직접 고르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했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총 16만 원, 라면은 25박스에 달한다.김수란 영주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영주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영주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과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어린이집은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 뿐만 아니라 우유팩 교환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영주어린이집,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 담아 이웃사랑 실천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 기부 (영주시 제공) [PEDIEN]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이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을 담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영주어린이집은 지난 19일, 아이들이 직접 모은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을 상망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와 ‘함께 라면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저금통을 채우고, 라면을 직접 고르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했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총 16만 원, 라면은 25박스에 달한다.김수란 영주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영주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영주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과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어린이집은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 뿐만 아니라 우유팩 교환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ESG 해양진로체험 캠프 성료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통해 미래 해양인재 키운다 (울진군 제공) [PEDIEN] 울진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ESG 가치를 담은 해양진로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울진군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해양환경과 진로 체험을 결합한 이번 캠프는 지난 12월 17일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매화초등학교 학생 17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삶과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해양 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캠프 프로그램은 ESG 개념 교육, 프리다이빙 및 선박 탈출 체험을 통한 해양 안전 교육, 친환경 업사이클링 만들기, 해양 직업군 탐색 및 조별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모든 체험 활동은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단계별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 전원에 대한 여행자 보험 가입 등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갖추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해양환경과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ESG 해양진로체험 캠프 성료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통해 미래 해양인재 키운다 (울진군 제공) [PEDIEN] 울진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ESG 가치를 담은 해양진로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울진군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해양환경과 진로 체험을 결합한 이번 캠프는 지난 12월 17일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매화초등학교 학생 17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삶과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해양 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캠프 프로그램은 ESG 개념 교육, 프리다이빙 및 선박 탈출 체험을 통한 해양 안전 교육, 친환경 업사이클링 만들기, 해양 직업군 탐색 및 조별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모든 체험 활동은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단계별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 전원에 대한 여행자 보험 가입 등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갖추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해양환경과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고령애봄봄, 대가야읍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수제 부각 70개 기탁
㈜고령애봄봄, 수제 부각 기탁 (고령군 제공) [PEDIEN] 고령군 소재 ㈜고령애봄봄이 지난 12월 19일, 대가야읍사무소를 찾아 지역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해 손수 만든 부각 70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타지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고향의 맛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는 것이 고령애봄봄 측의 설명이다.기탁된 부각은 대가야읍 관내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나눔이 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김영숙 고령애봄봄 대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령애봄봄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낯선 환경과 언어 속에서도 성실하게 일하며 지역 농업을 함께 이끌어주는 근로자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애봄봄은 고령군 중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먹거리 생산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고령애봄봄, 대가야읍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수제 부각 70개 기탁
㈜고령애봄봄, 수제 부각 기탁 (고령군 제공) [PEDIEN] 고령군 소재 ㈜고령애봄봄이 지난 12월 19일, 대가야읍사무소를 찾아 지역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해 손수 만든 부각 70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타지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고향의 맛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는 것이 고령애봄봄 측의 설명이다.기탁된 부각은 대가야읍 관내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나눔이 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김영숙 고령애봄봄 대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령애봄봄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낯선 환경과 언어 속에서도 성실하게 일하며 지역 농업을 함께 이끌어주는 근로자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애봄봄은 고령군 중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먹거리 생산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경상북도,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북도 도청 [PEDIEN] 경상북도가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도의 축산물 위생 관리 노력과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장관상을 수여했다.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하여 전국 182개 도축장 및 집유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외부 전문가와 소비자단체가 참여하여 설비 기준 준수, 위생 관리, HACCP 기준 운용 등 전반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을 평가했다.경상북도는 축산물 위생관리 수준 향상 정도와 최근 3년간의 HACCP 운용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북 지역 도축장과 집유장의 꾸준한 위생 관리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수상은 경북 도축장과 집유장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도축장 및 집유장의 HACCP 운용 및 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물 위생 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
경상북도,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북도 도청 [PEDIEN] 경상북도가 축산물 HACCP 운용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도의 축산물 위생 관리 노력과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장관상을 수여했다.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하여 전국 182개 도축장 및 집유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외부 전문가와 소비자단체가 참여하여 설비 기준 준수, 위생 관리, HACCP 기준 운용 등 전반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을 평가했다.경상북도는 축산물 위생관리 수준 향상 정도와 최근 3년간의 HACCP 운용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북 지역 도축장과 집유장의 꾸준한 위생 관리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수상은 경북 도축장과 집유장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도축장 및 집유장의 HACCP 운용 및 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물 위생 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
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2년 연속 최우수상’ (울진군 제공) [PEDIEN] 울진군이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쌀 수급 안정과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경상북도는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노력, 특수 시책, 사업비 불용 규모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울진군은 모든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울진군은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벼 재배 면적 감축과 전략 작물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벼 재배 면적 조정제 추진으로 전략작물 직불제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총 8억 9천만 원을 지원했다. 소규모 벼 재배 농가 지원 사업에도 군비를 투입하여 농가 부담을 덜었다.또한, 13년 만에 재추진한 우량 농지 조성 객토 지원 사업에 8억 원의 군비를 투입, 100ha 농지의 토양 개량을 완료했다. 볏짚 환원 사업을 전년 대비 185% 확대하여 토양 개량 및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기여했다.특히 2025년 수확기에 발생한 지속적인 호우로 인해 벼 수발아, 콩 습해 등 농업 재해가 발생하자, 울진군은 피해 농가의 소득 보전과 경영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지원책을 펼쳤다. 논작물 경작지를 대상으로 벼 건조비와 콩 정선비를 지원하여 품질 저하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를 최소화했다.공공비축미곡 배정 물량 6만 5천 가마를 전량 수매하고, 재해 피해를 입은 벼 2천 3백여 가마에 대해서도 농가 신청 물량을 전량 매입하여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었다.울진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쌀 수급 불안정 속에서도 울진군과 지역 농업인들이 자율적인 쌀 재배 면적 감축과 재해 극복에 협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성과는 울진군의 선제적인 식량 시책과 재해 대응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울진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2년 연속 최우수상’ (울진군 제공) [PEDIEN] 울진군이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쌀 수급 안정과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경상북도는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노력, 특수 시책, 사업비 불용 규모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울진군은 모든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울진군은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벼 재배 면적 감축과 전략 작물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벼 재배 면적 조정제 추진으로 전략작물 직불제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총 8억 9천만 원을 지원했다. 소규모 벼 재배 농가 지원 사업에도 군비를 투입하여 농가 부담을 덜었다.또한, 13년 만에 재추진한 우량 농지 조성 객토 지원 사업에 8억 원의 군비를 투입, 100ha 농지의 토양 개량을 완료했다. 볏짚 환원 사업을 전년 대비 185% 확대하여 토양 개량 및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기여했다.특히 2025년 수확기에 발생한 지속적인 호우로 인해 벼 수발아, 콩 습해 등 농업 재해가 발생하자, 울진군은 피해 농가의 소득 보전과 경영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지원책을 펼쳤다. 논작물 경작지를 대상으로 벼 건조비와 콩 정선비를 지원하여 품질 저하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를 최소화했다.공공비축미곡 배정 물량 6만 5천 가마를 전량 수매하고, 재해 피해를 입은 벼 2천 3백여 가마에 대해서도 농가 신청 물량을 전량 매입하여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었다.울진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쌀 수급 불안정 속에서도 울진군과 지역 농업인들이 자율적인 쌀 재배 면적 감축과 재해 극복에 협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성과는 울진군의 선제적인 식량 시책과 재해 대응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울진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성면 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도서 기증으로 독서 문화 꽃피운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PEDIEN] 울진군 기성면 작은도서관이 새마을문고로부터 따뜻한 도서 나눔을 받아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지난 12월 17일, 울진군 새마을문고는 기성면 작은도서관에 성인, 청소년, 아동, 유아를 위한 다양한 도서 115권을 기증했다. 이 날 기증식에는 백태진 울진군 새마을지회장과 조상현 울진군 새마을문고 회장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울진군 새마을문고는 2013년부터 지역 사회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꾸준히 도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관내 초·중학교, 군부대, 작은도서관 등에 도서를 기증하며 독서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조상현 회장은 도서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독서 진흥과 주민 문화 향상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김윤곤 기성면장은 울진군 새마을문고의 도서 기증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행복 지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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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PEDIEN] 울진군 기성면 작은도서관이 새마을문고로부터 따뜻한 도서 나눔을 받아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지난 12월 17일, 울진군 새마을문고는 기성면 작은도서관에 성인, 청소년, 아동, 유아를 위한 다양한 도서 115권을 기증했다. 이 날 기증식에는 백태진 울진군 새마을지회장과 조상현 울진군 새마을문고 회장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울진군 새마을문고는 2013년부터 지역 사회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꾸준히 도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관내 초·중학교, 군부대, 작은도서관 등에 도서를 기증하며 독서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조상현 회장은 도서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독서 진흥과 주민 문화 향상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김윤곤 기성면장은 울진군 새마을문고의 도서 기증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행복 지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68만원 기탁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문경시 제공) [PEDIEN]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지난 15일,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68만원을 문경시에 기탁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는 2024년에도 4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천영길 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예정이다. -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68만원 기탁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문경시 제공) [PEDIEN]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지난 15일,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68만원을 문경시에 기탁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는 2024년에도 4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천영길 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 문경시지회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