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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포 노병대 의병장 기념비, 상주 경상감영 공원에 새 둥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상주시는 금포 노병대 의병장의 기념비를 상주수학체험센터 부지에서 경상감영 공원으로 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노병대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그 뜻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정됐다.노병대 선생은 을사늑약 이후 상주 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 무장 투쟁을 벌인 인물이다. 그의 업적은 상주 지역은 물론, 우리 민족의 항일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역사적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기념비 이전은 선생의 후손과 숭모회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이들은 기념비가 역사적 위상에 걸맞은 장소에 자리 잡아 시민들이 더 쉽게 추모할 수 있기를 희망해 왔다.상주시는 기념비 이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운반 및 설치 작업을 안전하게 마무리했으며, 향후 기념비 세척 및 안내판 교체 등 보완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숭모회 관계자는 오랜 염원이 이루어진 것에 감사를 표하며, 많은 시민들이 금포 노병대 선생의 숭고한 의병 정신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기념비 이전이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선양과 보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봉화군 재산면, '희망2026 나눔캠페인'으로 이웃사랑 실천
재산면 “희망2026 나눔캠페인”현장 성금 모금 전개 (봉화군 제공) [PEDIEN] 봉화군 재산면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지난 16일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진행된 현장 성금 모금에는 각 기관, 사회단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총 1560만원의 성금이 모금되었다. 특히 새마을부녀회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 위해 방문한 기부자들에게 따뜻한 어묵과 차를 제공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계획이다.오성대 재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서로를 보듬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촘촘하게 살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상주시, 여성 장애인 자립 응원…자립실천대회 및 송년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상주시에서 여성 장애인들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경북지체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17일, 상주 마리앙스에서 '2025년 여성장애인 자립실천대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오태희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참여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그간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다. 상주시장 표창은 남미화, 임재상 씨가, 상주시의회 의장 표창은 노미진 씨가,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표창은 김억기, 허일진 씨가, 상주시지회장 표창은 배명자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부에서는 오찬과 함께 다채로운 작품 발표회와 축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진태 상주시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함께 잘사는 복지 상주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 여성 장애인들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
봉화군, 청소년 폭력 예방 교육 지원 사업 성공적 종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원사업 종료 (봉화군 제공) [PEDIEN]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봉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12월 15일 춘양초등학교에서 마지막 교육을 진행하며, 총 476명의 청소년이 교육을 받았다.이번 교육은 학교폭력과 성폭력 예방에 중점을 두고,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각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용 교육안을 별도로 계획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교육 결과, 청소년들은 장난과 폭력의 차이를 명확히 인지하고, 폭력 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또한, 교직원 75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교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학교 내 성희롱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에서 24세 사이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 및 심리 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상담은 전화, 센터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연화사 일초 스님, 상주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후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연화사 주지 일초 스님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전달된 후원금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난방비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겨울철 생활고를 겪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일초 스님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봉화군 명호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가두 모금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명호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봉화군 제공) [PEDIEN] 봉화군 명호면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가두 모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온정을 확인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7일, 명호면사무소 앞에서 새마을협의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관, 단체, 주민들이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명호면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당초 목표액인 1305만원을 훨씬 뛰어넘는 1846만원의 성금을 모금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다.김대호 명호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금 모금에 참여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명호면은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성금 모금 접수 창구 운영, 개인 정기 기부 모금, 현물 기탁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관, 단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명호면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경시의회, 법제처 주관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
문경시의회, 법제처 주관‘2025년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선정 (문경시 제공) [PEDIEN] 문경시의회가 법제처로부터 '2025년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문경시의회가 제정한 「문경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루어졌다. 이 조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에서 제·개정된 2만 4371개의 조례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7개의 우수 조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해당 조례는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하는 입원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환자가 간병비를 전액 부담했으나, 조례 시행 후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환자 부담률이 20%로 경감되었다.현재 문경제일병원에서 해당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으며,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간병비 부담 완화는 물론,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법제처는 자치법규 품질 향상과 지방자치단체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 조례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 이번 수상은 법령을 총괄하는 법제처로부터 조례의 가치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은 이번 성과가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천한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을 약속했다. -
영주 도심 관광, 전문가 자문으로 완성도 높인다
영주 도심관광 구상, 전문가 자문으로 다듬다 (영주시 제공) [PEDIEN] 영주시가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영주 도심 관광거점 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자문회의를 열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이번 용역은 가흥신도시부터 가흥공원, 구학공원, 구성공원, 문화의 거리까지, 도심 내 주요 자원을 연결해 매력적인 관광 거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개발해 도심 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자문회의에는 경북연구원, 영주시정책자문위원회, 도시건축관리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관련 부서장, 용역사 관계자들도 함께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기본 구상안을 공유하고, 공간 구성의 적정성, 현실성, 운영 가능성 등을 꼼꼼히 검토했다. 전문가들은 도심 내 자원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운영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유정근 권한대행은 “이번 용역은 영주시 도심 관광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공원과 문화자원을 연계해 도심 관광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영주 안단테색소폰동우회, 쌀 22포 기탁…지역사회 온정 더해
영주시, 안단테색소폰동우회 쌀10kg 22포 기탁 (영주시 제공) [PEDIEN] 영주시의 안단테색소폰동우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쌀 10kg 22포를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음악으로 맺어진 동우회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 사회에 전달하는 의미를 가진다.기탁된 쌀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노인복지관, 영주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창현 안단테색소폰동우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함께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안단테색소폰동우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영주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이번 안단테색소폰동우회의 기탁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안동시, 명륜동 주민 활동 성과 공유회 개최…공동체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PEDIEN]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이 명륜행정복지센터,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17일, 주민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3년간 진행된 사업의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이번 행사는 명륜동 시영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들은 자발적인 모임을 통해 이웃 마을과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동아리 결성, 역량 강화, 주민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성과 공유회에는 명륜동장,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과 관이 소통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손성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이웃들의 삶의 질 회복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취약 주민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어르신에 따뜻한 온정 나눠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상주시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라면, 김, 커피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차세대리더양성교육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장인수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사랑의 꾸러미 나눔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우광하 청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장인수 위원장님과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새상주로타리클럽, 함창읍 취약계층에 난방유와 성금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새상주로타리클럽이 17일, 상주시 함창읍의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지원은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71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고,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새상주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14지역 소속 봉사단체로서, 이전에도 함창읍 오동리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노인요양시설 지원, 재난피해 구호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곽종화 새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주용덕 함창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새상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 지역 학교 체육 활성화 지원 나서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 지역 학교 체육선수단에 지원금 전달 (영주시 제공) [PEDIEN]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가 지역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제일고등학교와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수단에 총 15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지난 17일, 가흥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는 가흥2동 체육회 임원들과 각 학교 선수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제일고등학교 체육선수단은 70만원,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수단은 80만원의 지원금을 각각 받았다.이번 지원은 가흥2동체육회가 지역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학생들은 학업과 체육 활동을 병행하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권오국 가흥2동 체육회장은 “지역 학생 선수들이 꿈을 향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체육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중길 가흥2동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산청호국원 참배하며 안보 의식 고취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가 김정훈 부회장을 비롯한 조직 간부 및 회원 35여 명과 함께 산청호국원을 참배하고 안보 현장을 견학했다.이번 견학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산청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진주국립박물관을 방문하며 애국심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주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안보의식을 실천하고 자유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특히 MZ세대와 함께하며 자유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이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강조했다.상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조직원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