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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새상주로타리클럽이 17일, 상주시 함창읍의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지원은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71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고,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새상주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14지역 소속 봉사단체로서, 이전에도 함창읍 오동리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노인요양시설 지원, 재난피해 구호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곽종화 새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주용덕 함창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새상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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