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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이웃사랑 실천…791만원 성금 기탁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791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791만원의 성금을 합천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2월 9일 쌍책면주민자치회가 개최한 '일일찻집'의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정화섭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했다.정화섭 회장은 주민들이 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도 함께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쌍책면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주민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쌍책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이웃사랑 실천…791만원 성금 기탁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791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 쌍책면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791만원의 성금을 합천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2월 9일 쌍책면주민자치회가 개최한 '일일찻집'의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정화섭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했다.정화섭 회장은 주민들이 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도 함께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쌍책면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주민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쌍책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양산시,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우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PEDIEN]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유형별 상대평가를 통해 우수 20%, 보통 60%, 개선필요 20%로 구분된다.양산시는 시 유형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양산시는 2024년 평가에서 ‘개선필요’등급을 받은 이후, 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에 퍼실리테이터를 도입해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실시 △제도 내실화를 위한 운영계획 변경 수립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가 컨설팅 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 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이러한 개선 노력은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성과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의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예산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양산시,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우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PEDIEN]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유형별 상대평가를 통해 우수 20%, 보통 60%, 개선필요 20%로 구분된다.양산시는 시 유형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양산시는 2024년 평가에서 ‘개선필요’등급을 받은 이후, 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에 퍼실리테이터를 도입해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실시 △제도 내실화를 위한 운영계획 변경 수립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가 컨설팅 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 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이러한 개선 노력은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성과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의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예산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창원시, 인공지능 종합계획 발표…AI 도시로의 도약 선언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특례시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산업과 행정 전반을 혁신하는 중장기 마스터플랜,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창원시를 AI 기반 스마트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담고 있다.시는 18일 시청에서 최종보고회를 열고, AI 기술을 활용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목표로 6대 중점 과제와 30개의 세부 추진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산·학·연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창원시가 보유한 제조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6대 중점 과제는 AI 기술 선도, AI 인재 육성, AI 제도 정비 등을 포함하며, 경남·창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구축, 산업별 피지컬 AI 선도 지원,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AI 행정 고도화 플랫폼 구축 등 30개의 세부 과제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창원시는 이미 2020년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D에서 A, 나아가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제조혁신 발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향후 창원시는 마산권역을 R&D·인재양성, 창원권역을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진해권역을 항만·물류 AI 특화 거점으로 육성하여 권역별 특화된 AI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글로벌 제조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인공지능 종합계획은 제조 경쟁력 강화와 행정 효율화, 시민 편익 증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이라며, “단계적인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창원시, 인공지능 종합계획 발표…AI 도시로의 도약 선언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특례시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산업과 행정 전반을 혁신하는 중장기 마스터플랜,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창원시를 AI 기반 스마트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담고 있다.시는 18일 시청에서 최종보고회를 열고, AI 기술을 활용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목표로 6대 중점 과제와 30개의 세부 추진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산·학·연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창원시가 보유한 제조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6대 중점 과제는 AI 기술 선도, AI 인재 육성, AI 제도 정비 등을 포함하며, 경남·창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구축, 산업별 피지컬 AI 선도 지원,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AI 행정 고도화 플랫폼 구축 등 30개의 세부 과제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창원시는 이미 2020년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D에서 A, 나아가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제조혁신 발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향후 창원시는 마산권역을 R&D·인재양성, 창원권역을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진해권역을 항만·물류 AI 특화 거점으로 육성하여 권역별 특화된 AI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글로벌 제조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인공지능 종합계획은 제조 경쟁력 강화와 행정 효율화, 시민 편익 증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이라며, “단계적인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남동발전, 하일면 경로당에 따뜻한 온기…난방유 지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가 추운 겨울, 고성군 하일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하일면 관내 27개 경로당에 난방유 구입비를 지원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난방유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난방비 걱정을 덜게 되어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올겨울은 경로당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삼천포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김영옥 하일면장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보내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남동발전, 하일면 경로당에 따뜻한 온기…난방유 지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가 추운 겨울, 고성군 하일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하일면 관내 27개 경로당에 난방유 구입비를 지원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난방유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난방비 걱정을 덜게 되어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올겨울은 경로당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삼천포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김영옥 하일면장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보내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전문 자격증반 수료…지역사회 공헌 기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전문자격증반 과정 수료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운영한 전문 자격증반이 수료식을 갖고 3개 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56명의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수료한 과정은 노인 생활 안전 지도사, 실버 헬스 케어 지도사, 치매 예방 관리사 등 총 3개 과정이다. 노인 생활 안전 지도사 과정은 노인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속 위험 요소 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실버 헬스 케어 지도사 과정은 질환별 운동법과 밸런스 강화 운동을 통해 노년기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치매 예방 관리사 과정에서는 실버 인지 개선 음악, 웃음 치료, 실버 레크리에이션 등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 수료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인 관련 기관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거나 강사,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복지관 관계자는 “군민의 자기 계발과 사회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평생 학습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자격증 과정 수료생들이 지역 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전문 자격증반 수료…지역사회 공헌 기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전문자격증반 과정 수료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운영한 전문 자격증반이 수료식을 갖고 3개 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56명의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수료한 과정은 노인 생활 안전 지도사, 실버 헬스 케어 지도사, 치매 예방 관리사 등 총 3개 과정이다. 노인 생활 안전 지도사 과정은 노인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속 위험 요소 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실버 헬스 케어 지도사 과정은 질환별 운동법과 밸런스 강화 운동을 통해 노년기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치매 예방 관리사 과정에서는 실버 인지 개선 음악, 웃음 치료, 실버 레크리에이션 등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 수료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인 관련 기관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거나 강사,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복지관 관계자는 “군민의 자기 계발과 사회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평생 학습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자격증 과정 수료생들이 지역 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거제시보건소, 어르신 건강관리 AI·IoT 기반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거제시보건소,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상’수상 (거제시 제공) [PEDIEN] 거제시보건소가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거제시보건소는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 건강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허약하거나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 등이 제공되며, 건강관리 앱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담당 간호사에게 전송되어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율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는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시스템 활용으로 종이 사용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에 적극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거제시보건소, 어르신 건강관리 AI·IoT 기반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거제시보건소,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상’수상 (거제시 제공) [PEDIEN] 거제시보건소가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거제시보건소는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 건강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허약하거나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 등이 제공되며, 건강관리 앱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담당 간호사에게 전송되어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율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는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 시스템 활용으로 종이 사용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에 적극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월영광장 이전…민주주의 함성 다시 울려 퍼지다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이전 제막식 개최 (창원시 제공) [PEDIEN]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기리는 상징 조형물이 19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광장으로 이전하여 제막식을 가졌다. 이로써 시민들은 더욱 가까이에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되었다.이번 이전은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민주주의 함성이 울려 퍼졌던 역사적인 장소에 상징물을 되돌려 놓음으로써 그 의미를 더한다. 창원시는 시민들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 민주주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한다.제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도·시의원, 민주화단체 관계자, 경남대학교 관계자,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조형물 이전을 위해 26년간 헌신해 온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이번 조형물 이전은 부마민주항쟁의 역사를 월영광장에 다시 세우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민주주의 가치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시는 앞으로도 민주화 역사를 소중히 지켜나가며, 기억을 넘어 교육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창원시는 이번 제막식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이 단순한 기념물을 넘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의 기억을 잇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월영광장 이전…민주주의 함성 다시 울려 퍼지다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이전 제막식 개최 (창원시 제공) [PEDIEN]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기리는 상징 조형물이 19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광장으로 이전하여 제막식을 가졌다. 이로써 시민들은 더욱 가까이에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되었다.이번 이전은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민주주의 함성이 울려 퍼졌던 역사적인 장소에 상징물을 되돌려 놓음으로써 그 의미를 더한다. 창원시는 시민들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 민주주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한다.제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도·시의원, 민주화단체 관계자, 경남대학교 관계자,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조형물 이전을 위해 26년간 헌신해 온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이번 조형물 이전은 부마민주항쟁의 역사를 월영광장에 다시 세우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민주주의 가치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시는 앞으로도 민주화 역사를 소중히 지켜나가며, 기억을 넘어 교육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창원시는 이번 제막식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이 단순한 기념물을 넘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의 기억을 잇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