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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공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특히치명적일 수 있다. 이에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올해 무료 접종 대상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1회 무료로 지원한다.특히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윤상 공주시 보건소장은 “폐렴은 고령층에서 매우 위험한 질환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키시길 바란다”며, “외출과 이동이 비교적 수월한 상반기에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천안시-백석대, 지역관광 활성화 맞손…'관 학 협력' 강화
천안시가 백석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천안시는 6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송기신 백석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축제와 관광 행사에 필요한 젊고 참신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대학의 전문 교육 과정을 현장에 접목해 관광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축제 및 관광 행사 운영 시 학생 참여 활동 지원 관광 축제 관련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참여 활동 운영 관리 및 성과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첫 사업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천안시 야간 관광 프로그램 ‘별빛 한바퀴’행사에 관광학부 학생들을 투입해 실무 협력을 시작할 예정이다.백석대학교는 18개 학부 65개 학과를 운영 중인 지역의 주요 교육기관으로 특히 관광경영 호텔경영 등 관광학부의 전문 역량이 천안시 관광 정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 현장에 젊은 에너지를 더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생하는 협력 모델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직산도서관, '사계절 생태이야기' 운영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생애주기별 맞춤 생태 체험 프로그램 ‘사계절 생태이야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사계절 생태이야기는 올해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GREEN 도서관’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상 하반기로 나눠 운영한다.상반기에는 오는 21일 ‘안녕 잘 가, 겨울 철새야’를 시작으로 4월, ‘톡톡 창의교구로 만나는 생태’5월, ‘냠냠 달콤한 정원, 화분 케이크’6월, ‘꼭꼭 숨어라 개구리 숨바꼭질’이 진행한다.하반기에는 9월, ‘안녕~ 곤충과 일촌 맺기’10, ‘알록달록 단풍 패션쇼’11월, ‘짹짹 새들의 열매 밥상’12월, ‘반가워 다시 만난 겨울 철새야’를 운영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호흡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천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2026년 첫 회의 개최
서천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는 지난 5일 서천읍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실무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3명과 대표협의체 박종석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5년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서천군의 중장기 복지 방향을 담게 될 ‘제6기 서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일정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사회보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 방안과 사전 준비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협의체는 올해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군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송미옥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 관이 함께 지역의 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협력체계”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사회보장 환경 변화와 군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손 씻기 체험 도구 '뷰박스' 무료 대여
천안시보건소는 손 씻기 체험 도구인 ‘뷰박스’무료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뷰박스는 형광로션을 손에 바른 후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에 따라 손을 씻고 검사 스크린에 손을 넣어 형광물질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기구다.손 씻기 효과를 생생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대여 대상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으로 최대 7일간 뷰박스와 형광로션 등 교육 자료를 대여할 수 있다.신청방법은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손 씻기 교육을 통해서 감염병 발생률을 낮추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식 무대 함께할 '104인 퍼포먼스단' 모집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식 무대를 함께 꾸밀 ‘104 퍼포먼스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어린이날 기념식을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구성하기 위해 104 퍼포먼스단을 기획했다.‘104 퍼포먼스단’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식 현장에서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인다.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103 합창단’의 규모를 올해 제104회 어린이날의 의미를 담아 104명으로 확대했다.단원은 앞서 ‘2026 어린이 기획단’에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 27명을 포함해,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인원 등 총 104명으로 구성된다.천안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단원은 공연 완성도를 위해 4~5월 중 오리엔테이션과 합동 연습에 참여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11일까지이며 천안시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1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5월 1일부터 5일간 ‘2026천안 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쿠킹클래스 미술대회 천안시티FC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
천안시, '네일아트 전문봉사자' 양성…현장 맞춤형 나눔 확산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천안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손톱 케어와 컬러링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기초 네일아트 과정으로 꾸려졌다.교육을 모두 이수한 봉사자들은 전문성을 갖춘 전문자원봉사자로서 지역 내 소외계층과 주요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정기적인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봉사자에게는 성취감을 제공하고 수혜자에게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문자원봉사자 양성 및 활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기획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원봉사자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1.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신규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한산면 주민자치회, 정월대보름 맞아 화합 한마당 개최
서천군 한산면 주민자치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4일 한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자치회 위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부럼을 깨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윷놀이와 투호, 고무신 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이어 노래자랑과 덕담 나누기 등이 진행돼 위원들이 서로 격려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참석한 위원들은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담소를 나누고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유옥규 주민자치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위원들이 함께 모여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천군 초등학생 대상'온돌봄'사업 추진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온돌봄’사업은 정규 수업 이후 보호가 필요한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으며 다양한 학습과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관내 농촌체험 교육농장과 초등학교 4곳을 연계해 운영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서천군은 지역 초등학교와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참여 학생의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도 인력의 역량 강화와 정기적인 운영 점검, 참여 아동 만족도 조사 등을 병행해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품질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특히 방과 후 시간을 단순 돌봄에 그치지 않고 학습 예체능 인성 함양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정세희 농업지도과장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온돌봄 사업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실습 본격 추진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신규농업인을 위한 ‘멘토-멘티 현장실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센터는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가의 재배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설명회에는 신규농업인 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실습 연수생과 선도농가 농업인 등 총 12명이 참석해 멘토-멘티 간 연수 약정을 체결했다.시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단계별 점검과 상담을 통한 내실있는 현장실습 교육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실습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핵심 사업”이라며 “선도농가와 함께 책임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자립형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성정평생학습관, 상반기 개강 앞두고 강사 간담회 개최
천안시 성정평생학습관은 6일 강사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강사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9일 상반기 개강을 앞두고 강사진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상반기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안전총괄과 사회재난팀과 협력해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은 강사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성정평생학습관의 올해 상반기 교육은 이달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운영된다.기술, 취미, 야간 강좌 등 총 62개 과정이 개설됐으며 수강생 112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교육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성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평생교육의 핵심은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강사들의 열정”이라며 “강사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천안추모공원, 청명 한식 맞아 개장유골 화장 확대 운영
천안도시공사는 청명 한식 기간인 다음달 5~ 6일 개장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청명 한식은 ‘산소에 손을 대도 탈이 없는 날’로 여겨져 묘지 이장 등 개장유골 화장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다.이에 따라 공사는 이틀간 화장 회차를 기존 5회에서 6회로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연장한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화장 예약은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화장일 기준 전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청명 한식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특별 운영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추모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천읍지사협, 3월 찾아가는 안부 지원 사업 추진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안부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고기뭇국과 청경채볶음, 멸치볶음, 두부조림, 제육볶음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정성껏 마련해 저소득 가정 30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충희 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이 없는 서천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유공납세자 20명 시상
천안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로 지역 재정 확충에 기여한 개인과 법인 등 유공납세자 2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유공납세자 시상식’을 열고 개인 10명, 법인 10개소에 표창패 및 인증 현판을 각각 수여했다.시상 대상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한 자 중, 개인은 3000만원, 법인은 3억원 이상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양 구청의 추천을 거쳐 선정됐다.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천안시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시 금고 이용 시 금리 우대 및 금융 수수료 면제, 관내 13개 협약 의료기관에서 의료비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특히 법인 유공납세자에게는 2년간 시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혜택을 제공한다.천안시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도록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다양한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다해주신 시민과 기업인이야말로 천안시 발전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소중한 세금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천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1. 천안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026년 천안시 유공납세자 시상식을 개최했다.